이 글의 핵심: 퀸즈타운은 뉴질랜드 남섬의 어드벤처 스포츠 수도로 세계 최초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 밀포드 사운드 유람, 와카티푸 호수가 절경입니다.
퀸즈타운은 뉴질랜드 남섬의 어드벤처 스포츠 수도로 세계 최초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 밀포드 사운드 유람, 와카티푸 호수가 절경입니다.
번지점프와 어드벤처 스포츠
카와라우 브리지(1988년 세계 최초 번지점프 성지)는 43m 높이에서 카와라우 강으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 원조 명소입니다. 네비스 번지(134m)·스카이다이빙(15,000ft 고공)·제트보트·루지(카트)·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가 퀸즈타운에 집결해 있습니다. 스카이라인 퀸즈타운 곤돌라에서 와카티푸 호수와 리마커블스 산맥이 펼치는 전망은 압도적입니다.
밀포드 사운드와 와카티푸 호수
밀포드 사운드(유네스코 세계유산)는 퀸즈타운에서 버스로 5시간(왕복 1일)으로 깎아지른 절벽과 폭포가 어우러진 피오르드 절경이 장관입니다. 와카티푸 호수는 퀸즈타운 시내에서 바로 접하는 빙하 호수로 TSS 얼즈로이 증기선 크루즈가 레트로한 낭만을 선사합니다. 애로우타운은 퀸즈타운에서 25분 거리의 골드러시 시대 역사 마을로 가을 단풍이 뉴질랜드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여행 꿀팁
오클랜드에서 퀸즈타운까지 국내선으로 1시간 45분입니다. 번지점프·스카이다이빙 등 어드벤처 액티비티는 온라인 사전 예약 시 10~2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 투어는 현지 날씨에 따라 취소될 수 있으므로 여행 일정 앞부분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