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로 스카이 타워, 와이헤케 섬 와이너리,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호비튼 영화 세트장이 대표 볼거리입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로 스카이 타워, 와이헤케 섬 와이너리,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호비튼 영화 세트장이 대표 볼거리입니다.
스카이 타워와 오클랜드 항구
스카이 타워(328m)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전망 데크에서 오클랜드 전경과 항구를 360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점프(수직 낙하 체험)와 스카이워크(외부 산책)는 스카이 타워의 스릴 만점 액티비티입니다. 와이테마타 항구는 오클랜드 CBD 바로 옆 항구로 요트가 가득한 뉴질랜드 대표 항구 풍경을 자아냅니다.
와이헤케 섬과 호비튼
와이헤케 섬(오클랜드 페리 35분)은 지중해풍 기후와 올리브·포도밭이 어우러진 뉴질랜드 최고의 와이너리 섬으로 자전거 여행과 해변 피크닉이 즐겁습니다. 호비튼(마타마타, 오클랜드에서 2시간)은 영화 반지의 제왕·호빗 실제 촬영지로 샤이어 마을이 완벽하게 보존돼 있습니다.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오클랜드에서 2시간)은 수백만 개 반딧불이가 동굴 천장을 밤하늘처럼 수놓는 자연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여행 꿀팁
인천에서 오클랜드까지 직항으로 약 11~12시간입니다. 뉴질랜드 전자 비자(NZeTA)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 필수입니다.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국내선으로 남섬 여행을 이어서 하면 뉴질랜드 전체를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