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퍼스는 호주 서부 고립된 대도시로 로트네스트 섬 쿼카 셀카, 킹스파크 야생화, 피너클스 사막 기암이 유명합니다. 맑은 날씨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퍼스는 호주 서부 고립된 대도시로 로트네스트 섬 쿼카 셀카, 킹스파크 야생화, 피너클스 사막 기암이 유명합니다. 맑은 날씨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로트네스트 섬과 쿼카
로트네스트 섬은 퍼스에서 페리로 30분 거리의 아름다운 섬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쿼카와 셀카 찍기로 SNS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섬 내 차량 통행이 금지돼 자전거로만 이동하며 에메랄드빛 해변 27개와 스노클링 명소가 가득합니다. 코트슬로 비치는 퍼스 본토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 해변입니다.
킹스파크와 피너클스 사막
킹스파크(400만 평)는 퍼스 CBD와 스완강이 한눈에 보이는 세계 최대 도심 공원 중 하나로 봄(8~11월)이면 야생화 축제가 열립니다. 피너클스 사막(남봉 국립공원, 퍼스에서 2.5시간)은 수천 개의 기암 석회석 기둥이 사막 위에 솟아 있는 신비로운 자연 명소입니다. 프리맨틀 항구 도시는 퍼스에서 기차로 30분으로 옛 감옥·항구 시장·어시장이 매력적입니다.
여행 꿀팁
인천에서 퍼스까지 경유 포함 약 11~14시간입니다. 퍼스는 렌터카가 여행에 편리하며 특히 피너클스 등 외곽 명소 방문 시 필수입니다. 로트네스트 섬은 성수기(12~2월) 주말 페리가 매진되므로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