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여행 완벽 가이드: 잉카 문명의 후예 페루 수도에서 세계 최고 미식 도시까지

이 글의 핵심: 리마는 페루의 수도이자 남미 태평양 연안 최대 도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역사 지구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페루 미식 문화, 마추픽추 여행의 시작점으로 남미 여행의 필수 방문지입니다.

리마는 페루의 수도이자 남미 태평양 연안 최대 도시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역사 지구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페루 미식 문화, 마추픽추 여행의 시작점으로 남미 여행의 필수 방문지입니다.

리마의 대표 명소

리마 역사 지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리마 역사 지구는 스페인 식민지 시대 바로크 양식의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아르마스 광장, 산프란시스코 성당의 지하 카타콤베, 대통령 궁 등이 주요 명소입니다.

미라플로레스

리마 최고의 부촌이자 관광 지구인 미라플로레스는 태평양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세련된 동네입니다. 라르코마르 쇼핑몰과 레스토랑, 케네디 공원의 고양이 떼가 유명합니다.

라르코 박물관

잉카, 모체, 치무 등 잉카 이전 문명의 황금 유물과 도자기를 소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잉카 문명 박물관입니다. 금제 유물과 에로틱 도자기 컬렉션이 특히 유명합니다.

마추픽추 가는 길

리마에서 쿠스코까지 국내선 항공(약 1시간 20분)으로 이동 후 아구아스칼리엔테스까지 기차로 약 4시간, 이후 버스로 30분이면 마추픽추에 도달합니다. 리마는 마추픽추 여행의 관문도시입니다.

리마 여행 팁

리마 날씨는 연중 안개가 많아 흐린 편입니다. 세비체, 로모 살타도, 피스코 사워는 꼭 맛봐야 할 페루 대표 음식과 음료입니다. 미라플로레스와 바랑코 지역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구도심 외곽은 소지품 관리에 주의하세요.

리마 가는 방법

인천공항에서 리마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까지 직항편은 없으며 미국 마이애미, 댈러스, LA 등을 경유해 약 22~28시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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