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 여행 완벽 가이드 |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닮은 도시 알바트로스 오타고 반도 완벽 정리

이 글의 핵심: 더니든(Dunedin)은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주의 중심 도시로,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이 건설해 '남반구의 에든버러'라 불립니다. 오타고 반도의 왕립 알바트로스 군락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도로,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이 볼거리입니다.

더니든(Dunedin)은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주의 중심 도시로,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이 건설해 ‘남반구의 에든버러’라 불립니다. 오타고 반도의 왕립 알바트로스 군락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도로,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이 볼거리입니다.

더니든 대표 명소

볼드윈 스트리트(Baldwin Street)는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주거 도로(경사 35%)로 등재된 독특한 명소입니다. 더니든 기차역(Dunedin Railway Station)은 100년 된 아름다운 빅토리아 양식 역사로 사진 명소입니다. 오타고 대학교(Otago University)는 뉴질랜드 최초 대학으로 아름다운 캠퍼스가 있습니다. 올버니 스트리트(Albany Street)의 카페 거리는 대학가 분위기의 트렌디한 거리입니다.

오타고 반도 야생동물

더니든 교통과 실용 정보

더니든 공항(DUD)에서 시내까지 버스나 택시로 약 30분 소요됩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더니든까지 버스로 약 5시간, 비행기로 약 1시간 소요됩니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오타고 반도 투어가 편리합니다. 더니든에서 퀸즈타운까지 차로 약 3시간 소요됩니다. 방문 최적기는 10~4월(봄~가을)이며, 알바트로스 번식 시즌(10~3월)에 방문하면 새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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