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시티 여행 완벽 가이드 | 구시가지·페어몬트·몽모랑시 폭포까지

이 글의 핵심: 캐나다 퀘벡주의 주도 퀘벡시티는 북미에서 유일하게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퀘벡주의 중심도시로, 유럽 도시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캐나다 퀘벡주의 주도 퀘벡시티는 북미에서 유일하게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퀘벡주의 중심도시로, 유럽 도시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퀘벡시티 핵심 여행지

올드 퀘벡(구시가지)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구입니다. 페티 샹플랭 거리의 돌로 포장된 좁은 골목과 아기자기한 카페, 상점들이 17세기 프랑스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쁘띠 샹플랭은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상업 거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샤토 프롱트낙은 1893년에 건설된 고성 양식의 호텔로, 퀘벡시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세인트 로렌스강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위치한 이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 촬영된 호텔 중 하나로 꼽힙니다.

몽모랑시 폭포는 퀘벡시티 근교에 위치한 높이 83m의 폭포로, 나이아가라폭포보다 30m나 높습니다. 여름에는 케이블카로 폭포 위까지 올라가 장관을 감상하고, 겨울에는 거대한 빙폭으로 변하는 장엄한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퀘벡 음식과 미식

퀘벡주는 메이플 시럽의 고장으로, 세계 메이플 시럽 생산의 약 70%를 담당합니다. 메이플 시럽을 얹은 팬케이크와 와플은 퀘벡의 대표 아침 식사입니다. 퀘벡식 푸틴과 크레페도 꼭 맛봐야 할 별미입니다.

교통과 숙박

인천공항에서 몬트리올을 경유해 퀘벡시티 공항까지 약 15~17시간이면 도착합니다. 몬트리올에서 버스나 기차로 약 3시간이면 퀘벡시티에 도착합니다. 올드 퀘벡 내 부티크 호텔과 구시가지 주변의 다양한 호텔이 인기 숙박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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