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여행 완벽 가이드 | 키나발루산·스노클링·선셋크루즈까지

이 글의 핵심: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시아의 마지막 야생 낙원으로 불립니다.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산, 세계 최고의 스노클링·다이빙 포인트 투안쿠 압둘 할림 해양 공원, 그리고 코럴 아이 특유의 장엄한 일몰이 코타키나발루를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주도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시아의 마지막 야생 낙원으로 불립니다. 동남아 최고봉 키나발루산, 세계 최고의 스노클링·다이빙 포인트 투안쿠 압둘 할림 해양 공원, 그리고 코럴 아이 특유의 장엄한 일몰이 코타키나발루를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중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코타키나발루 핵심 여행지

키나발루산(Mt. Kinabalu)은 해발 4,095m로 동남아시아 최고봉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입니다. 저돌라봉(Low’s Peak) 정상 등정은 2일 1박으로 진행되며, 고산 트레킹을 즐기는 전 세계 등산객들의 버킷리스트입니다.

퉁쿠 압둘 라만 해양 공원(Tunku Abdul Rahman Marine Park)은 코타키나발루 앞바다 5개 섬으로 구성된 해양 공원입니다. 세피록 섬, 가야 섬 등의 맑은 바닷속에는 형형색색의 산호초와 열대어가 가득해 스노클링과 다이빙의 낙원입니다.

선셋 크루즈는 코타키나발루 최고의 체험 중 하나입니다. 남중국해로 지는 황홀한 붉은 노을을 바다 위에서 감상하며 신선한 해산물 바비큐와 음료를 즐기는 선셋 크루즈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체험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음식과 문화

코타키나발루의 필수 음식은 필리핀 시장 해산물 바비큐입니다. 매일 오후 필리핀 시장 옆 야외에서 갓 잡은 새우, 오징어, 가재, 생선을 바비큐로 구워 먹는 야시장이 서며,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통과 숙박

인천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 국제공항까지 직항으로 약 6시간이면 도착합니다. 시내와 탄중 아루 해변, 리카스 만 주변에 5성급 리조트부터 게스트하우스까지 다양한 숙박 옵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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