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만달레이는 미얀마 제2의 도시이자 마지막 왕조의 수도로, 우베인 다리의 석양, 마하무니 파고다, 만달레이 왕궁, 이라와디 강변의 풍경으로 양곤과는 다른 분위기의 미얀마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만달레이는 미얀마 제2의 도시이자 마지막 왕조의 수도로, 우베인 다리의 석양, 마하무니 파고다, 만달레이 왕궁, 이라와디 강변의 풍경으로 양곤과는 다른 분위기의 미얀마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베인 다리와 타운지
만달레이 주요 명소
마하무니 파고다(Mahamuni Pagoda)는 미얀마인들이 가장 신성시하는 불상을 봉안한 사원으로, 신자들이 금박을 붙여 불상이 점점 두꺼워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만달레이 왕궁은 미얀마 마지막 왕조(콘바웅 왕조)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왕궁 복합단지입니다. 만달레이 언덕(Mandalay Hill)은 전망대로 올라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달레이 근교 고대 도시
인와(Inwa, Ava), 사가잉(Sagaing), 바간(Bagan)이 만달레이 근교의 고대 도시 유적지입니다. 바간은 약 2,000개의 불탑이 평원에 늘어선 세계적 유산으로, 일출·일몰 열기구 투어가 필수 체험입니다. 만달레이에서 바간까지 버스, 보트, 비행기로 이동 가능합니다.
만달레이 교통과 실용 정보
만달레이 국제공항(MDL)에서 시내까지 택시로 약 30분 소요됩니다. 양곤에서 만달레이까지 기차(약 8~16시간)나 버스(약 8시간)로 이동 가능합니다. 만달레이 내 이동은 오토바이 택시, 트라이사이클이 편리합니다. 미얀마 정세 불안정으로 여행 전 안전 확인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