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대만 타이베이는 맛있는 음식, 저렴한 물가, 친절한 현지인으로 한국인에게 최고 인기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3박 4일이면 핵심 명소를 모두 돌아볼 수 있습니다.
대만 타이베이는 맛있는 음식, 저렴한 물가, 친절한 현지인으로 한국인에게 최고 인기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3박 4일이면 핵심 명소를 모두 돌아볼 수 있습니다.
대만 여행 기본 정보
- 항공 시간: 인천 → 타오위안 국제공항 약 2시간 40분
- 통화: 신대만달러 (TWD), 1TWD ≈ 43원
- 교통카드: 이지카드 (EasyCard)
- 베스트 시즌: 10월~3월 (선선한 날씨)
- 비자: 한국인 90일 무비자
대만 3박 4일 추천 코스
1일차: 중정기념당 · 시먼딩 · 스린 야시장
타이베이 도착 후 중정기념당에서 역사를 느끼고, 시먼딩에서 쇼핑을 즐긴 뒤 스린 야시장에서 타이완 먹거리를 맛보세요.
- 오후: 중정기념당 → 시먼딩 쇼핑거리
- 저녁: 스린 야시장 (대왕 닭튀김·굴전·망고빙수)
2일차: 지우펀 · 예류 당일치기
타이베이 근교 투어로 지우펀과 예류를 방문하는 날입니다. 버스나 투어 패키지로 쉽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오전: 지우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델 마을, 홍등거리)
- 오후: 예류 지질공원 (여왕머리 바위)
- 저녁: 라오허제 야시장
3일차: 타이페이 101 · 사오린 · 단수이
세 번째 날은 타이베이의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도심 투어를 즐깁니다. 단수이에서 일몰을 감상하세요.
- 오전: 타이페이 101 전망대
- 점심: 딘타이펑 (소롱포 필수!)
- 오후: 단수이 홍모성 → 어인부두 일몰
- 저녁: 닝샤 야시장
4일차: 국립고궁박물원 · 귀국
마지막 날 오전에 국립고궁박물원에서 중국 문화의 정수를 감상하고 귀국합니다. 박물관 내 옥배추와 육형석이 하이라이트입니다.
대만 필수 맛집 총정리
대만은 미식의 나라입니다.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과 맛집을 정리했습니다.
- 딘타이펑: 소롱포 (soup dumpling) 세계 최고, 1인당 500TWD 내외
- 스린 야시장 대왕닭튀김: 타이완 야시장의 상징
- 망고빙수: 빙관에서 신선한 망고 듬뿍
- 루러우판: 돼지고기 덮밥, 50TWD 내외로 매우 저렴
- 타이완 버블티: 이웅아이위·천진티하우스 추천
대만 여행 예산
- 항공권: 왕복 20~40만원
- 숙박: 3박 12~25만원
- 식비: 하루 2~3만원 (매우 저렴)
- 총 예산: 50~90만원 (1인 기준)
대만 여행 꿀팁
- 이지카드: 공항 편의점에서 즉시 구매 가능 (100TWD)
- MRT 공항선: 공항↔타이베이 시내 35분, 150TWD
- 야시장 현금: 야시장은 카드 불가, 현금 필수
- 편의점 파라다이스: 세븐일레븐 타이완 한정 상품 꼭 체험
- 한국어 지원: 주요 관광지 한국어 안내 있음
대만은 음식, 자연, 문화 모든 면에서 만족도 높은 여행지입니다. 특히 물가가 저렴해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해외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