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파주는 경기도 북부 DMZ 접경 도시로 임진각 평화공원,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마을, 출판도시 등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여행지입니다.
파주는 경기도 북부 DMZ 접경 도시로 임진각 평화공원,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마을, 출판도시 등 문화와 역사가 어우러진 여행지입니다.
임진각과 DMZ 평화 관광
임진각 평화공원은 분단의 현실과 통일 염원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망배단·평화의 종·자유의 다리가 있습니다. 도라산 전망대에서는 맑은 날 북한 개성 시내와 송악산을 육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3땅굴은 북한이 남쪽으로 뚫은 비밀 침투용 땅굴로 내부 투어가 가능합니다.
헤이리 예술마을과 프로방스
헤이리 예술마을은 화가·작가·건축가들이 모여 만든 예술인 마을로 갤러리·북카페·공방·미술관이 독특한 건축물과 어우러집니다. 파주 프로방스마을은 프랑스 풍 건축물과 꽃밭이 펼쳐진 테마 타운으로 커플 여행지로 인기입니다. 파주 출판도시(아시아 최대)에는 300여 개 출판사가 입주해 있으며 지혜의 숲(24시간 오픈 도서관)이 명소입니다.
여행 꿀팁
서울에서 경의중앙선 문산역 또는 자유로 드라이브로 1시간입니다. DMZ 투어는 임진각 관광안내소에서 당일 신청 가능합니다. 헤이리마을은 주말에는 주차가 어려우므로 대중교통(버스 2200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