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타이베이는 대만의 수도로, 세계 최고의 야시장 문화와 101 전망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이 된 지우펀이 있는 동아시아 최고의 미식·문화 여행지입니다.
타이베이는 대만의 수도로, 세계 최고의 야시장 문화와 101 전망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이 된 지우펀이 있는 동아시아 최고의 미식·문화 여행지입니다.
타이베이 여행 핵심 명소
스린 야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야시장으로, 타이완 소시지, 대창면, 버블티 등 다양한 대만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라오허제 야시장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또 다른 야시장 명소입니다.
타이베이 101과 국립고궁박물원
508m 높이의 타이베이 101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타이베이 야경이 장관입니다. 국립고궁박물원은 중국 역대 왕조의 문화재 70만 점을 소장한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취옥백채(배추 옥)’가 최고 인기 전시품입니다.
지우펀과 예류 지질공원
산비탈에 형성된 홍등 마을 지우펀은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의 배경이 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예류 지질공원의 버섯 바위와 여왕 머리 기암은 자연이 빚은 독특한 조각품들입니다.
타이베이 여행 실용 정보
인천에서 타이베이 타오위안 공항까지 직항 약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 MRT가 주요 명소를 연결하며, 이지카드 구매를 권장합니다. 한국인은 비자 없이 90일 체류 가능합니다.
타이베이는 연중 여행이 가능하지만, 봄(3~5월)과 가을(10~11월)이 최적기입니다. 딤섬 조식과 우육면, 버블티는 타이베이 미식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