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퀘벡시티는 북미에서 유일하게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로 프랑스 문화의 정수가 살아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입니다. 샤토 프롱트낙, 구시가지, 몽모랑시 폭포까지 소개합니다.
퀘벡시티는 북미에서 유일하게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로 프랑스 문화의 정수가 살아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입니다. 샤토 프롱트낙, 구시가지, 몽모랑시 폭포까지 소개합니다.
퀘벡시티 핵심 명소
샤토 프롱트낙(Château Frontenac)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 찍히는 호텔 중 하나로 세인트로렌스 강 절벽 위에 위치한 성채 모양의 그랜드 호텔입니다. 퀘벡 구시가지(Vieux-Québec)는 17세기 프랑스 식민지 시대 성벽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유럽 어느 도시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몽모랑시 폭포와 퀘벡 문화
몽모랑시 폭포(83m)는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30m 더 높은 퀘벡의 명물 폭포입니다. 케이블카로 오르거나 구름다리를 건너 폭포 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 퀘벡 겨울 카니발(2월)은 세계 최대 겨울 축제로 눈·얼음 조각, 아이스 카누 경기가 펼쳐집니다.
여행 꿀팁
퀘벡시티는 걸어서 탐방하기 좋은 콤팩트한 도시입니다. 구시가지 내 숙소를 잡으면 분위기 있는 여행이 가능합니다. 몬트리올에서 버스로 약 3시간이면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