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카르타헤나 여행 완벽 가이드 | 구시가지성벽 카리브해 호세파스광장 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 완벽정리

이 글의 핵심: 콜롬비아 카르타헤나(Cartagena)는 카리브해 연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식민지 역사 도시로 색채화가들이 그린 듯 화사한 구시가지 거리, 중세 성벽, 카리브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남미 최고의 해안 도시입니다.

콜롬비아 카르타헤나(Cartagena)는 카리브해 연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식민지 역사 도시로 색채화가들이 그린 듯 화사한 구시가지 거리, 중세 성벽, 카리브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남미 최고의 해안 도시입니다.

구시가지 성벽과 카스티요 산 펠리페

카르타헤나 구시가지를 둘러싼 중세 성벽은 스페인 식민지 시대(16~17세기)에 해적과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건설되었습니다. 성벽 위를 걸으며 카리브해와 구시가지 전경을 감상하는 것이 카르타헤나 최고의 산책 코스입니다. 카스티요 산 펠리페(San Felipe de Barajas) 요새는 남미 최대 규모의 스페인 식민지 요새입니다.

구시가지의 화려한 골목

구시가지의 호세 파스광장(Plaza de San Pedro Claver), 성당광장 주변 골목들은 노란·파란·주황 파스텔 색상의 발코니 꽃으로 장식된 식민지 시대 건물들이 동화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고향으로도 유명합니다.

카리브해 섬 투어

카르타헤나 항구에서 보트로 30~60분 거리의 로사리오 제도(Islas del Rosario)는 에메랄드빛 카리브해와 산호초가 아름다운 국립공원 섬들입니다. 스노클링, 다이빙,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당일 투어 패키지가 잘 운영됩니다.

카르타헤나 여행 팁

한국인은 콜롬비아 90일 무비자입니다. 카르타헤나는 보고타에서 국내선으로 약 1시간 거리입니다. 카리브해 기후로 연중 덥고 습하며(28~35°C) 방수 크림이 필수입니다. 치안 상황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조심이 필요하며, 구시가지 내에서 투어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박 3일 카르타헤나 단독 또는 보고타+카르타헤나 5박 코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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