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여행 완벽 가이드 | 농다리·종박물관·보탑사·초평저수지 충북 역사 생태 여행

이 글의 핵심: 진천(鎭川)은 충청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고장으로 '생거진천 사거용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살기 좋은 고장으로 유명합니다. 고려 시대 축조된 농다리와 세계 유일의 종박물관, 초평저수지의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여행지입니다.

진천(鎭川)은 충청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고장으로 ‘생거진천 사거용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살기 좋은 고장으로 유명합니다. 고려 시대 축조된 농다리와 세계 유일의 종박물관, 초평저수지의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여행지입니다.

진천 주요 명소

농다리(籠橋)는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돌다리로 충청북도 기념물 제28호입니다. 자연석을 쌓아 만든 28개 교각이 100m 이상 이어지며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 중 하나입니다. 진천 종박물관은 세계 각국의 종(鐘)을 전시한 국내 유일의 종 전문 박물관입니다.

초평저수지와 보탑사

초평저수지는 수상 레저와 낚시로 유명한 충북의 대표 저수지로 주변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보탑사는 통일신라 시대 창건된 사찰로 3층 목탑이 인상적인 고찰입니다.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가 진천이며 길상사와 연관된 역사 유적을 탐방할 수 있습니다.

진천 여행 실용 정보

청주에서 버스로 약 40분, 서울에서 고속버스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음성, 증평과 연계한 충북 북부 투어를 추천합니다. 진천의 특산물은 쌀과 배로 진천 쌀로 만든 막걸리가 유명합니다. 봄 벚꽃 시즌과 가을 단풍 시즌이 농다리 방문 최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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