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 최대 도시로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1/3이 거주하는 경제·문화 중심지입니다. '세일 시티'라는 별명에 걸맞게 요트 문화가 발달했으며 스카이타워, 와이테마타 항구, 코로만달 반도 등 다양한 매력이 있습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 최대 도시로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1/3이 거주하는 경제·문화 중심지입니다. ‘세일 시티’라는 별명에 걸맞게 요트 문화가 발달했으며 스카이타워, 와이테마타 항구, 코로만달 반도 등 다양한 매력이 있습니다.
오클랜드 핵심 명소
스카이타워는 328m 높이의 오클랜드 랜드마크 타워로 전망대에서 오클랜드 전경과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타워 번지와 스카이워크 체험도 가능합니다. 와이헤케 섬은 오클랜드에서 페리로 35분 거리의 섬으로 포도밭, 올리브 농원,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와인 섬입니다. 오클랜드 박물관은 마오리 문화와 뉴질랜드 자연사를 전시하는 세계 수준의 박물관입니다. 오네랑가 해변은 오클랜드 도심에서 가까운 해수욕장으로 여름에 인기입니다.
오클랜드 여행 팁
인천에서 오클랜드까지 직항으로 약 11시간 소요됩니다.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여행의 출발점으로 렌터카를 빌려 북섬과 남섬을 일주하는 것이 일반적인 여행 패턴입니다. 12~2월 여름이 날씨가 가장 좋으며 봄(9~11월)에도 쾌적합니다. 마오리 문화 체험(항이 식사, 하카 공연)을 로토루아에서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