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에딘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로 에딘버러 성, 로열 마일, 아서 시트 화산, 세계 최대 예술 축제 에딘버러 페스티벌이 유명한 중세 도시입니다.
에딘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로 에딘버러 성, 로열 마일, 아서 시트 화산, 세계 최대 예술 축제 에딘버러 페스티벌이 유명한 중세 도시입니다.
에딘버러 성과 로열 마일
에딘버러 성(화산 절벽 위, 해발 130m)은 12세기부터 스코틀랜드 왕궁으로 사용된 요새로 스코틀랜드 왕관·왕홀·검 등 왕실 보물을 전시합니다. 로열 마일(1마일 길이 도로)은 에딘버러 성에서 홀리루드하우스 궁전(영국 여왕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까지 이어지는 역사 거리로 위스키 바·기념품 상점·펍이 줄지어 있습니다. 홀리루드 궁전 인근 스코티쉬 의회(현대 건축)는 자유 관람이 가능합니다.
아서 시트와 에딘버러 축제
아서 시트(251m, 고대 화산)는 에딘버러 도심 한가운데 솟은 화산으로 정상에서 에딘버러 전경·성·바다가 한눈에 보입니다.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매년 8월, 4주간)은 세계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로 코미디·연극·음악·댄스 공연이 3,000개 이상 열립니다. 스코틀랜드 국립 박물관과 스카치 위스키 익스피리언스는 스코틀랜드 문화와 위스키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여행 꿀팁
런던 킹스크로스역에서 에딘버러 웨이버리역까지 기차로 약 4시간 30분입니다. 에딘버러는 걸어서 다닐 수 있는 크기의 도시로 대부분의 명소가 도보 30분 거리입니다. 8월 프린지 축제 기간에는 숙소 가격이 급등하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