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상주는 경상북도 서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삼백의 고장'으로 불립니다. 쌀, 누에고치(비단), 곶감의 세 가지 흰 특산물에서 유래한 별명입니다. 낙동강 자전거길의 출발점으로 자전거 여행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상주는 경상북도 서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삼백의 고장’으로 불립니다. 쌀, 누에고치(비단), 곶감의 세 가지 흰 특산물에서 유래한 별명입니다. 낙동강 자전거길의 출발점으로 자전거 여행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상주 낙동강 자전거길과 자연 명소
상주는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강 자전거길의 시작점으로 경천대 전망대에서 낙동강 상류를 내려다보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경천대는 기암괴석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낙동강변 명승지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상주 자전거 박물관은 자전거의 역사와 상주 자전거 문화를 소개합니다. 상주 생태공원은 낙동강변에 조성된 수변 공원으로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기 좋습니다.
상주 곶감과 특산물
상주 곶감은 전국 최고 품질의 곶감으로 매년 겨울(11~12월) 곶감 축제가 열립니다. 상주 곶감은 당도가 높고 식감이 부드러워 전국 곶감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합니다. 상주 쌀은 비옥한 낙동강 평야에서 재배된 고품질 쌀로 밥맛이 뛰어납니다. 상주 누에 체험 농장에서는 누에고치에서 비단실 뽑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상주 여행 팁
상주까지 서울에서 고속버스로 약 3시간 소요됩니다. 자전거 여행으로 상주에서 낙동강을 따라 부산까지 633km 코스를 완주하는 것이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상주는 문경, 구미, 안동과 인접해 경북 일주 여행 코스에 포함시키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