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경상북도 상주는 '자전거 도시'라는 별명답게 자전거 문화가 발달한 도시로 낙동강 경천대,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 상주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전국 최고 품질의 곶감과 포도, 쌀이 생산되는 농업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상주 여행 완벽 가이드 | 자전거도시·낙동강경천대·상주박물관·곶감특산지
경상북도 상주는 ‘자전거 도시’라는 별명답게 자전거 문화가 발달한 도시로 낙동강 경천대,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 상주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전국 최고 품질의 곶감과 포도, 쌀이 생산되는 농업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상주 핵심 명소
경천대는 낙동강 상류의 절벽 지대로 기암절벽과 낙동강,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낙동강 제1경’으로 불리는 명소입니다. 상주 박물관에서는 상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유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상주 자전거 박물관은 자전거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한 국내 유일의 자전거 전문 박물관입니다.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은 낙동강 수생 생물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생물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상주 여행 팁
상주는 서울에서 고속버스로 약 2시간 30분, 대구에서 버스로 약 1시간 거리입니다. 상주 곶감은 11~2월에 구입할 수 있으며 상주 곶감 축제(12월)도 열립니다. 상주는 자전거 여행 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어 낙동강 자전거길을 이용한 여행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