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보홀은 필리핀 비사야 지방의 섬으로, 세계 불가사의 초콜릿 힐(1,268개 원형 언덕), 세계 최소 영장류 안경원숭이(타르시어), 발리카삭 섬 다이빙이 보홀 여행의 핵심입니다.
보홀은 필리핀 비사야 지방의 섬으로, 세계 불가사의 초콜릿 힐(1,268개 원형 언덕), 세계 최소 영장류 안경원숭이(타르시어), 발리카삭 섬 다이빙이 보홀 여행의 핵심입니다.
초콜릿 힐
초콜릿 힐은 보홀 내륙에 펼쳐진 1,268개의 완벽한 원뿔형 석회암 언덕으로, 건기(3~5월)에 풀이 마르면 초콜릿색으로 변해 ‘초콜릿 힐’이라 불립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초콜릿 힐 전경은 보홀 최고의 여행 사진입니다. 형성 원인이 아직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안경원숭이(타르시어)
필리핀 타르시어(안경원숭이)는 손바닥 크기의 세계 최소 영장류로, 보홀이 세계 최대 서식지입니다. 보홀 타르시어 보호 센터에서 야생 타르시어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타르시어는 빛과 소음에 매우 예민하므로 플래시 사진은 금지됩니다.
발리카삭 섬과 로복 강
발리카삭 섬은 보홀 남서쪽 소형 섬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물고기 떼(바다 위의 수족관)가 서식하는 필리핀 최고의 스노클링·다이빙 명소입니다. 로복 강 크루즈는 보홀 내륙 열대 우림을 배를 타고 탐험하며 전통 공연을 감상하는 인기 투어입니다.
보홀 교통과 실용 정보
인천에서 세부 경유 타그빌라란 공항(보홀)까지 약 6시간 소요. 또는 세부 막탄에서 보홀까지 페리로 약 2시간 소요. 한국인 필리핀 30일 무비자 입국 가능합니다. 렌터카나 오토바이(밧 싸이) 투어로 보홀 내륙을 이동합니다. 건기(11~5월) 방문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