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 완벽 가이드 | 스탠리공원·그라우스마운틴·개스타운·휘슬러

이 글의 핵심: 밴쿠버는 캐나다 서부 태평양 연안의 국제 도시로 바다·산·도시가 공존하는 세계 최고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스탠리 공원, 그라우스 마운틴, 개스타운, 휘슬러까지 소개합니다.

밴쿠버는 캐나다 서부 태평양 연안의 국제 도시로 바다·산·도시가 공존하는 세계 최고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스탠리 공원, 그라우스 마운틴, 개스타운, 휘슬러까지 소개합니다.

밴쿠버 핵심 명소

스탠리 공원은 밴쿠버 도심에 인접한 400ha 규모의 도심 공원으로 시워크(Seawall) 해안 산책로(8.8km)가 유명합니다. 토템폴·자연 해변·조각 공원이 있습니다. 개스타운(Gastown)은 밴쿠버 최초 정착지로 증기시계, 유서 깊은 벽돌 건물, 레스토랑·갤러리가 밀집한 역사 지구입니다.

그라우스 마운틴과 휘슬러

그라우스 마운틴은 밴쿠버 도심에서 케이블카로 30분이면 오를 수 있는 스키 리조트 겸 전망 명소입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집라인, 곰 서식지 관람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휘슬러는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2시간 거리의 세계적인 리조트 타운으로 2010 동계올림픽 개최지입니다.

여행 꿀팁

캐나다 ETA(전자여행허가)를 사전 발급해야 합니다(비자는 불필요). 인천에서 밴쿠버까지 직항으로 약 10시간입니다. 밴쿠버 어드밴티지 카드나 Compass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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