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경상남도 밀양시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신비로운 얼음골과 영남 제일의 누각 영남루, 그리고 아리랑의 고장으로 유명한 역사 문화 도시입니다. 밀양 아리랑과 여름 축제로도 알려진 밀양은 부산에서 1시간 거리의 접근하기 좋은 경남 여행지입니다.
밀양 여행 완벽 가이드 — 얼음골과 영남루의 경남 역사 도시
경상남도 밀양시는 한여름에도 얼음이 어는 신비로운 얼음골과 영남 제일의 누각 영남루, 그리고 아리랑의 고장으로 유명한 역사 문화 도시입니다. 밀양 아리랑과 여름 축제로도 알려진 밀양은 부산에서 1시간 거리의 접근하기 좋은 경남 여행지입니다.
밀양 핵심 명소
영남루
밀양 남천강변 절벽 위에 세워진 영남루는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 3대 누각으로 꼽힙니다. 조선 시대 누각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영남루에서 밀양강과 주변 산을 바라보는 경치가 일품입니다.
얼음골
여름에 얼음이 얼고 겨울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신비로운 자연 현상의 얼음골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밀양의 대표 명소입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냉장고인 얼음골의 시원한 바람은 무더운 여름 최고의 피서지가 됩니다.
만어사와 재약산
만어사에는 운해 속에 솟아오른 화강암 바위들이 물고기처럼 보인다는 독특한 만어석(萬魚石) 군락이 있습니다. 해발 1,189m의 재약산(수미봉)에서는 영남알프스의 장대한 능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밀양 실용 정보
KTX 밀양역에서 도보 또는 버스로 이동합니다. 부산에서 KTX로 약 20분, 대구에서 약 25분 소요됩니다. 밀양 대구포 한우와 밀양 얼음골 사과가 특산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