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말라가(Málaga)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의 항구 도시로 '코스타 델 솔(태양의 해안)'의 중심 도시입니다. 피카소의 고향이자 아랍 요새 알카사바, 아름다운 지중해 해변과 활기찬 항구가 있는 스페인 남부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말라가(Málaga)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의 항구 도시로 ‘코스타 델 솔(태양의 해안)’의 중심 도시입니다. 피카소의 고향이자 아랍 요새 알카사바, 아름다운 지중해 해변과 활기찬 항구가 있는 스페인 남부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말라가 주요 명소
알카사바(Alcazaba)는 11세기 이슬람 왕조가 건설한 요새로 지중해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 위치합니다. 피카소 박물관(Museo Picasso Málaga)은 피카소의 고향에 세워진 박물관으로 200여 점의 피카소 작품을 소장합니다. 말라가 대성당은 미완성으로 남아 있어 ‘한 팔의 성당(La Manquita)’이라 불립니다.
코스타 델 솔과 항구
말라게타(Malagueta) 해변에서 지중해의 햇살 아래 수영과 일광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말라가 항구 주변의 마엘(Muelle Uno)과 마엘 도스(Muelle Dos) 지구에 세련된 레스토랑과 쇼핑 공간이 있습니다. 근교의 미하스(Mijas), 론다(Ronda), 네르하(Nerja)로 당일 여행이 가능합니다.
말라가 여행 실용 정보
마드리드에서 AVE로 약 2.5시간, 세비야에서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말라가 공항에서 시내까지 기차로 약 15분입니다. 연중 온화한 기후로 사계절 방문이 가능하지만 6~8월은 매우 덥습니다. 그라나다, 세비야와 연계한 안달루시아 남부 투어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