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마르세유는 프랑스 최대 항구 도시이자 프랑스 제2의 도시로 칼랑크 국립공원 절경, 구항구 부야베스 해산물,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이 대표 볼거리입니다.
마르세유는 프랑스 최대 항구 도시이자 프랑스 제2의 도시로 칼랑크 국립공원 절경, 구항구 부야베스 해산물,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성당이 대표 볼거리입니다.
칼랑크 국립공원
칼랑크 국립공원(20km 해안)은 석회암 절벽과 에메랄드빛 지중해가 어우러진 세계 최고의 해안 절경 중 하나로 하이킹·카약·스노클링 트레킹이 활발합니다. 앙 보(En-Vau)·포르 팽(Port-Pin)·모르지우(Morgiou) 등 주요 칼랑크는 하이킹 코스 또는 보트로 접근 가능합니다. 성수기(7~8월)에는 자가용 진입이 통제되므로 마르세유에서 보트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구항구와 부야베스
마르세유 구항구(비외 포르)는 프로방스 어부들의 활기찬 생선 시장과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마르세유의 심장부입니다. 부야베스(bouillabaisse)는 프로방스 전통 생선 스튜로 마르세유에서 탄생한 요리로 최소 3가지 이상 생선·갑각류를 넣어 만드는 진하고 강렬한 맛이 특징입니다. 이프 섬(카스티프 섬)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감옥이 된 이프 성이 있는 섬으로 마르세유 구항구에서 페리로 20분입니다.
여행 꿀팁
파리 리옹역에서 마르세유까지 TGV로 약 3시간입니다. 칼랑크 하이킹은 11~4월(더위 없는 시기)이 최적이며 물 2L 이상 필수입니다.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해발 162m)는 마르세유 전경이 가장 잘 보이는 전망 성당으로 자전거 또는 버스로 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