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는 오로라와 지열 에너지, 그리고 장엄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한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환상적인 오로라 감상, 세계적인 지열 온천 블루라군, 그리고 황금 폭포와 간헐천이 있는 골든서클이 여행자를 기다립니다.
레이캬비크 핵심 여행지
오로라(Northern Lights)는 레이캬비크를 찾는 여행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경험입니다. 9월~4월 사이 맑은 밤하늘에 형형색색으로 춤추는 오로라는 일생 잊지 못할 장관입니다. 레이캬비크 도심에서도 볼 수 있지만, 도시 불빛을 벗어나 외곽으로 나가면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골든서클(Golden Circle)은 레이캬비크에서 당일치기로 즐길 수 있는 아이슬란드 최고의 자연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틴벨리어 국립공원(두 대륙판의 경계),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황금 폭포 세 곳을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블루라군(Blue Lagoon)은 지열 발전소의 폐수가 모인 천연 온천으로, 밀키 블루의 신비로운 색깔이 특징입니다. 실리카와 미네랄이 풍부한 42°C의 온천수에 몸을 담그며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만끽하는 체험은 레이캬비크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레이캬비크 음식과 미식
아이슬란드의 대표 음식은 양고기(Lamb)입니다. 깨끗한 자연에서 방목한 아이슬란드 양은 부드럽고 맛이 뛰어납니다. 스카이르(아이슬란드식 요구르트)와 핫도그(아이슬란드식 양고기 소시지)도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입니다.
교통과 숙박
인천공항에서 레이캬비크 케플라비크 국제공항까지 1회 경유로 약 16~18시간이면 도착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자동차 여행이 필수적이므로 렌터카 이용을 강력 추천합니다. 레이캬비크 시내 중심부에 다양한 숙박 시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