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 레이캬비크는 세계 최북단 수도이자 아이슬란드의 관문으로 오로라, 폭포, 온천이 가득한 지구 최후의 자연 낙원입니다. 오로라, 골든 서클, 블루 라군, 셀야란드포스까지 소개합니다.
레이캬비크는 세계 최북단 수도이자 아이슬란드의 관문으로 오로라, 폭포, 온천이 가득한 지구 최후의 자연 낙원입니다. 오로라, 골든 서클, 블루 라군, 셀야란드포스까지 소개합니다.
레이캬비크 핵심 명소
레이캬비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74.5m)는 아이슬란드 최대 교회로 특이한 현무암 주상절리 형태 외관이 인상적입니다. 전망대에서 도시 전경과 주변 자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하르파 콘서트 홀은 아이슬란드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주 공연장으로 반짝이는 유리 외관이 아름답습니다.
골든 서클과 블루 라군
골든 서클은 씽베들리르 국립공원·게이시르 간헐천·굴포스 폭포를 잇는 아이슬란드 대표 관광 코스입니다. 씽베들리르는 유라시아·북미 지각판이 갈라지는 지구대 위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블루 라군(Blue Lagoon)은 지열 발전소 부산물로 형성된 밀키 블루 야외 온천으로 세계 최고 노천온천 중 하나입니다.
여행 꿀팁
오로라는 9월~3월 야간에 관측 가능합니다. 레이캬비크 시내보다 광공해가 없는 교외에서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레이캬비크까지 환승 포함 약 16~18시간입니다. 렌터카 없이 투어 버스를 이용해 골든 서클을 당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